동아시아문화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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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title

동아시아문화학과는 새로운 ‘글로컬 동아시아학’을 구축하고 그에 걸맞는 ‘동아시아상’을 인문학적으로 구상하며 그것을 현실에 적용, 대중화할 수 있는 전문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목표이다.

이러한 목표를 효과적 달성하기 위한 학과의 기본 교육방침은 다음과 같다.

첫째, ‘글로컬 동아시아학’과 관련된 이론적.실용적 교육을 한다.
둘째, 이론과 실용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융복합적.창의적 교육을 한다.
셋째, 특성화.전문화 교육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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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학 관련 교육은 한국ㆍ중국ㆍ일본을 중심으로 한 국가별 학문분과를 나뉘어 개별 분산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형편이다.
하지만 3국을 초월한 유통망과 정보망 그리고 인적 네트워크의 확대에 따라 이들을 하나의 단위로 연구하고 경험케 하여 인문학 분야에서 동아시아학의 전문가를 양성하려 한다.
한국의 지역성을 대표하는 거점 대학으로서 우리 대학은 ‘지역과 주변에서 본’, 그리고 ‘경계에서 본 동아시아’라는 새로운 ‘대안적 동아시아학’을 구축하기에 적절한 지점에 위치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과거에 진행되었고 또 현재 진행되고 있는 주류적 동아시아론에 대한 보안제로서 그동안 부정되고 무시되며 억압된 지역의 담론, 지역의 경험을 되살려 대안적 동아시아학자를 양성하려 한다.
‘글로컬 동아시아학’을 토대로 한 새로운 문화콘텐츠는 기존의 민족주의와 국가주의의 틀에 갇힌 편협한 일국적 관점을 초월하고 동시에 ‘지역주의’ 또는 ‘내부 식민주의’라는 특권주의와 패배주의를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시대상을 제시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려 한다.